뉴스

항저우 도착한 성화… ‘다이빙 여제’-‘中 대표 과학자’도 봉송 참여

아시안게임 개막을 사흘 앞둔 20일 대회 성화가 항저우에 도착했다. 올림픽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4개씩 차지했던 중국의 ‘다이빙 여제’ 궈징징(은퇴)이 이날 성화 봉송 주자로 뛰었다(왼쪽 사진). 오른쪽 사진에 있는 성화 주자는 항저우에 있는 시후대의 스이궁 총장으로 중국을 대표하는 분자생물학자다.


항저우=신화 뉴시스

source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