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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에 가정 파탄”…휴잭맨, 13세 연상 아내와 충격적 이혼사유

할리우드 대표적 잉꼬 부부였던 배우 휴 잭맨(54)과 데버러 리 퍼니스(67)이 결혼 27년 만에 이혼한 이유가 공개됐다. 코로나19와 미국 할리우드 작가·배우들의 파업이 이혼 원인으로 지목됐다. 1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은 소식통의 말을 빌려 “잭맨과 퍼니스의 결혼 생활은 코로나 대유행으로 파탄에 이르렀다. 코로나19가 이들의 관계에 압박을 가했고, 둘 다 비슷한 고민과 생각을 가졌다. 부부는 이혼이 가장 최선의 선택이라고 판단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2000년과 2005년 각각 입양한 23세 아들과 18세 딸이 있다. 한 측근은 “이들은 영원히 자녀들과 연결돼 있다”며 “그러나 지난 몇 년 동안 서로에 대한 사랑이 더 이상 우정으로 변했다. 이들이 한때 가졌던 마법같은 느낌이 더이상 없다고 느꼈다. 두 사람은 결혼생활을 회복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되돌릴 수가 없었다”고 전했다. 이어 “미국 할리우드 작가·배우들의 파업도 한몫 했다”며 “파업이 계속 이어진 것이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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