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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민심 잡아라” 국힘 지도부 서울역서 귀성인사

6일간의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7일 국민의힘 지도부는 서울역을 찾아 시민들을 배웅하며 추석 민심 잡기에 나섰다. 김기현 대표와 윤재옥 원내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는 이날 오후 3시 서울역에서 ‘민생은 국민의힘’ ‘보름달처럼 풍성한 한가위’라고 적힌 어깨띠를 두르고 귀성길에 나선 시민들에게 홍보물을 나눠줬다. 김 대표는 귀성 인사를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나 “우리 경제가 좀 더 넉넉하게, 민생이 잘 돌아가게 하는 게 정치권의 중요한 임무고 스스로 다짐했다”고 말했다. 그는 연휴 계획에 대해 “당 지도부는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쏟고 있다”면서 “선거 지원에 시간을 많이 할애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당장 연휴 첫날인 28일 서울 강서구 발산역 인근에서 김 대표와 윤 원내대표, 박대출 정책위의장, 이철규 사무총장, 정우택·정진석 명예공동선대위원장. 권영세·안철수·나경원 상임고문이 참석한 가운데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선대위 출정식이 열릴 예정이다. 김 대표는 이재명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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