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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향기/밑줄 긋기]우리 부모님은 요양원에 사십니다

임수경 지음·삼인

기약할 수 없는 돌봄의 시간. 그 시작과 끝은 아무도 알지 못한다. 조심스러운 이야기지만 보호자가 되어서 돌봄 생활을 해나가는 것은 삶의 중요한 요소를 희생하는 선택과 맞닿기도 한다. 돌봄 가운데 선택과 희생은 불가피한 것이지만 그것만으로 설명되지 않는 사랑도 분명 그 가운데에 있다.

밑줄 긋기

[책의 향기/밑줄 긋기]아무튼, 잠수

10년 넘게 노부모를 돌봐온 저자가 요양원을 차리며 펼쳐진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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