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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맛 최고” 외국인관광객 1만명 몰린 맥강파티

25일 오후 인천 중구 인천항 상상플랫폼에서 열린 ‘제2회 1883 인천맥강파티’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맥주와 닭강정을 즐기고 있다. 인천이 개항한 1883년을 기념하는 이 축제는 인천의 음식 문화를 널리 알리고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지난해 시작됐다. 올해는 중국, 베트남 등 10여 개국 관광객 1만여 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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