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학연금, 올해 3번째 교직원 퇴임 대비 연수…170명 대상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제공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제공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사학연금)은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2023년 3차 교직원 퇴임 대비 연수’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28~29일 정년(명예) 퇴직 예정 교직원 17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사학연금제도와 건강보험제도, 퇴직자 자산관리, 클래식 교양 특강 등 퇴직 준비에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사학연금은 퇴직 교직원의 은퇴 후 안정적 생활에 기여하기 위해 1999년부터 퇴임 대비 연수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4차에 걸쳐 8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10월 실시되는 4차 퇴임대비 연수는 사학연금 홈페이지를 통해 다음달 8~15일 모집한다.

송하중 사학연금 이사장은 “퇴직예정자와 연금수급자를 위한 다양한 교육과 문화 프로그램들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source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