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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상습 투약 혐의’ 유아인, 묵묵부답 한 채 3차 공판 출석

마약 투약 혐의로 기소된 배우 유아인(본명 엄홍식)이 5일 3차 공판에 출석했다.

법원 앞에 도착한 유아인은 취재진 질문에 묵묵부답 한 채 법정으로 향했다. 서울중앙지법은 이날 ‘상습 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유씨에 대한 3차 공판을 진행한다.

유아인은 2020년 9월부터 2022년 3월까지 181회의 의료용 프로포폴 등을 상습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프로포폴 뿐만 아니라 대마, 미다졸람, 케타민, 레미마졸람 등 다수의 마약류를 투약한 혐의도 받고 있다. 타인의 명의로 44회에 걸쳐 두 종류의 수면제 1,100여정을 불법 대리 처방 받은 혐의도 받는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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