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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뛰기’ 우상혁, 세계육상선수권 2회 연속 메달 획득 도전

2023 부다페스트 세계육상선수권에 출전하는 ‘높이뛰기’ 우상혁이 2일 공개훈련에 나섰다.

우상혁은 이날 오후 인천 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세계선수권 2회 연속 메달 획득을 위한 훈련을 이어갔다.

앞서 진천선수촌에서 약 2주간 강도 높은 훈련을 소화한 우상혁은 오는 4일 유럽으로 이동해 현지 적응 훈련에 나선다.

우상혁은 오는 19일 개막하는 2023 부다페스트 세계육상선수권 높이뛰기 경기에 출전해 메달 획득을 노린다.

앞서 그는 지난해 미국 오리건주 유진에서 열린 2022 세계육상선수권에서 2m 35를 기록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우상혁은 2023 부다페스트 세계육상선수권을 마무리 한 뒤 9월 개막하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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