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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하천에 빠진 1톤 트럭서 60대 숨진 채 발견

충남 논산 한 하천에 1t 트럭이 빠지는 사고가 발생해 60대가 숨졌다.

13일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6분쯤 논산시 연무읍 봉동리 마을회관 인근 하천에 1t 트럭이 빠져있다는 행인의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현장으로 출동해 A 씨(67)를 구조했다.

소방당국은 차에서 숨진 채 발견된 A 씨의 시신을 수습해 경찰에 인계했다. A 씨는 전북 익산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마을 주변 폐쇄회로(CC)TV 영상을 확보해 분석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조유경 동아닷컴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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