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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져도 괜찮아”… 축제 즐기는 대학생들

21일 오후 대구 북구 경북대에서 열린 2024학년도 대동제에서 학생들이 ‘인간 컬링’ 게임을 즐기고 있다. 이번 대동제의 공식 명칭은 ‘하푸르나’로, 하나뿐인 청춘이라는 뜻의 ‘한 푸름’에서 따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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