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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차관 “잼버리 대원들 수용 대학 56곳에 감사”

오늘 연세대 송도캠퍼스에서 대원들 맞이

장상윤 교육부 차관은 8일 “2만명 이상의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원들이 원활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해 준 56개 대학 관계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장 차관은 이날 오후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연세대 국제캠퍼스를 찾아 기숙사로 입소하는 세계 잼버리 참가 대원들을 맞이하며 이같이 밝혔다.

장 차관은 대원들이 기숙사에 입소하기 전 생활에 필요한 상비품을 직접 지급했다.

그는 “세계 각국에서 온 스카우트 대원들이 대한민국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며 기억에 남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교육부에 따르면 연세대 국제캠퍼스에는 잼버리 대원 2000여명이 행사 종료시까지 머물 예정이다.

정부는 북상 중인 제6호 태풍 ‘카눈’이 세계 잼버리 대회 야영장을 지날 것으로 예고되자 이날 오전부터 대회 참가자들을 수도권 등으로 대피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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